콘텐츠로 건너뛰기

얼마나 예뻤으면 8000대 1 뚫고 외모 1위.. 20년 넘게 미모 남다른 여배우의 운동법

1990년생 고아라는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무려 800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뚫으며 단숨에 주목받았습니다. 원래는 가수가 꿈이었던 친구의 오디션을 도와주려고 백댄서로 따라갔다가 오히려 자신이 외모짱과 댄스짱, 대상까지 휩쓸었다고 밝혔는데요. 이후 같은 해 KBS2 ‘반올림’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배우로 데뷔했고, ‘응답하라 1994’, ‘화랑’, ‘춘화연애담’ 등 다양한 작품을 거치며 20년 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10대 시절부터 눈에 띄었던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30대 중반이 된 지금도 그대로라 꾸준히 미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고아라는 평소 운동 자체를 좋아해 요가와 필라테스, 헬스를 가리지 않고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17년 인터뷰에서는 10년 넘게 운동과 떨어질 수 없는 생활을 이어오다 보니 자기관리가 자연스러운 습관이 됐다고 설명했는데요. 촬영장이 아닌 집에서도 필라테스를 이어갈 정도입니다. 2020년 자가격리 기간에도 직접 ‘홈트레이닝’, ‘집운동’, ‘필라테스’라는 글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장소에 관계없이 몸을 움직이는 일상을 보여줬습니다.

식습관과 수분 관리도 오랫동안 함께 챙기고 있습니다. 고아라는 예전부터 밀가루 음식을 자연스럽게 줄여왔다고 밝혔으며, 최근 인터뷰에서는 동안 관리법을 묻자 잘 먹고 운동을 열심히 하면서 ‘이너뷰티’도 신경 쓴다고 답했는데요. 집중적으로 관리할 때는 하루 물 섭취량을 3L까지 늘렸다고 밝힐 정도로 수분 섭취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무리하게 먹는 양을 줄이는 방식보다 다양한 운동을 생활화하고, 음식과 수분까지 함께 챙기는 것이 고아라가 오랫동안 이어온 자기관리 방식입니다.

얼마나 예뻤으면 8000대 1 뚫고 외모 1위.. 20년 넘게 미모 남다른 여배우의 운동법

운동을 특정한 기간에만 몰아서 하기보다 생활의 일부로 만드는 것은 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운동을 오래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는 일이 반복되면 매번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짧게라도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면 운동 감각을 유지하기 쉽고,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기 쉬운 신체 활동량을 꾸준히 확보하는 데도 유리합니다.


집에서 하는 필라테스는 장소나 이동 시간에 영향을 덜 받는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매트만 있어도 복부와 엉덩이, 등처럼 몸을 지지하는 여러 근육을 사용할 수 있고 자신의 체력에 맞춰 운동 시간도 조절할 수 있는데요. 바쁜 날에는 짧게, 여유가 있는 날에는 충분히 운동하는 식으로 조절할 수 있어 운동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요가와 필라테스, 헬스를 함께 활용하면 각각 다른 방식으로 몸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헬스에서는 외부 저항을 이용해 근육에 충분한 부하를 줄 수 있고, 요가에서는 다양한 방향으로 몸을 움직이며 유연성을 늘리고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만드는 데 집중할 수 있는데요. 서로 성격이 다른 운동을 적절히 섞으면 근력과 가동성을 함께 관리하는 데 유리합니다.

식사 관리에서는 밀가루 자체를 무조건 피하는 것보다 전체적인 식사의 균형을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통곡물, 단백질 식품처럼 다양한 식품을 활용하면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와 영양소를 보다 고르게 섭취할 수 있는데요. 지나친 음식 제한 없이 자신의 활동량에 맞는 양을 먹는 습관은 운동을 지속하면서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충분한 수분은 체온 조절과 영양소 운반 등 정상적인 신체 기능에 꼭 필요하며,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렸다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누구에게나 하루 3L가 필요한 것은 아니며 활동량과 날씨, 식사 등에 따라 필요한 양은 달라질 수 있는데요. 한꺼번에 많은 물을 마시기보다 갈증과 활동량을 살피면서 적절히 나눠 마시는 습관이 일상적인 수분 관리에 더 도움이 됩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