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특별한 계기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과거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엄지원은 대학교 1학년 시절 서울 압구정동에 놀러 갔다가 길거리에서 잡지 촬영을 제안받으며 연예계에 발을 들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시에는 길거리 캐스팅이 활발했던 시기였다며, 잡지 에디터의 연락을 받은 것을 계기로 자연스럽게 데뷔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신영이 외모를 칭찬하자 “그때는 아무나 다 찍히던 시절이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엄지원은 과거 ’20년차 유지어터 배우 엄지원이 절대 빼먹지 않는 10분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만의 아침 운동 습관도 공개했습니다. 그는 매일 아침 맨손 줄넘기를 3분씩 3세트 실천하고 있다며, 실제 줄이 없어도 가볍게 뛰는 동작만으로 충분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어깨를 반대 방향으로 함께 돌려주면 어깨 스트레칭 효과까지 더할 수 있다며 운동 방법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엄지원은 맨손 줄넘기 3세트를 마친 뒤에는 플랭크를 1분씩 3세트 이어서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짧은 시간이지만 약 30분 정도 운동한 것처럼 숨이 차고 온몸이 깨어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며, 하루 10분 정도만 꾸준히 투자해도 몸의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습니다.
“얼마나 예쁘길래…” 압구정 길거리에서 찍힌 사진으로 데뷔한 여배우의 운동법

맨손 줄넘기는 실제 줄이 없어도 제자리에서 가볍게 뛰는 동작만으로 심폐지구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반복적으로 점프하는 과정에서 심장과 폐 기능이 활성화되고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체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운동 강도를 높이기 쉬워 바쁜 아침 운동으로도 적합합니다.
맨손 줄넘기는 칼로리 소모와 체중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인 만큼 허벅지와 종아리, 엉덩이, 복부 근육이 함께 움직이며 에너지 소비량을 높여 체지방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꾸준히 실천하면 기초체력 향상과 건강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줄넘기 동작과 함께 어깨를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어깨와 등 주변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거나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많은 사람은 어깨가 쉽게 굳을 수 있는데, 이러한 동작은 어깨 관절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고 상체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플랭크는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운동입니다.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의 깊은 근육을 동시에 사용해 몸의 중심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며,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허리와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을 강화해 일상생활에서의 균형감각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맨손 줄넘기와 플랭크를 함께 실천하면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심폐 기능과 코어 근력을 함께 단련할 수 있어 운동 효율이 높으며, 아침에 실시하면 몸을 깨우고 활력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실천하면 체력 향상과 체중 관리, 바른 자세 유지까지 함께 기대할 수 있습니다.









